리얼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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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살을 뺄 수 있다?

체지방 빼준다는 커피를 마셔봤다


커피 마니아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수많은 연구 결과가 커피에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혔지만, 솔직히 에디터는 커피로 살을 뺐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아주 '신박한'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강렬한 패키지. 어딘가 도도해 보이는 여자의 그림을 본 순간 어쩐지 마셔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커피로 살을 뺄 수 있다는 건, 의심 없이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분 분석표를 정독해봤어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니, 일반적인 '커피'가 아니더라고요. 알고 보니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 성분들이 들어있더라고요.



먼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인도 남서부에서 자생하는 열대식물이에요. 이 식물에는 체내 지방 생성을 억제해 체중감량을 유도하거나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 성분(HCA; hydroxycitric acid)이 껍질에 들어있어요.


그래서 식약처에선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이어트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물론 모든 탄수화물에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흰쌀, 흰빵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이죠. 햄버거, 피자, 떡볶이를 절대로 끊을 수 없는 에디터에겐 탄수화물을 먹으면서도 지방 합성을 줄여주는 '빼자카페'와 같은 제품이 필요했어요.




출처 : @congerdesign
여기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커리 뿌리 추출물이 들어있어요.

치커리 뿌리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원천이에요. 치커리 뿌리의 약 47%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인 이눌린 식이섬유인데요.



일본 홋카이도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2015)에 따르면 치커리 뿌리에 들어 있는 이눌린은 장내 세균에 영양을 공급하고 소화를 개선하며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연구에선 치커리 뿌리 속 이눌린이 담즙 생성을 증가시켜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지방을 줄여주는 식품에는 안성맞춤인 원재료들이죠.





그런데 '빼자카페'가 어떻게 커피 맛을 내는 걸까요? 알고 보니, 치커리 뿌리는 신기하게도 '커피 맛'을 내고요. 거기에 비장의 무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100%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들어가더라고요. 심지어 이 수프리모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추출했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합성향료, 착색료 무첨가 !


성분을 살펴보니 맛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물이나 우유, 두유 등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었는데요. 궁금한 마음에 컵에 물을 따라 빼자카페 한 포를 타봤습니다.

액상 상태인 '빼자 카페'는 찬물에서도 희석이 빠르더라고요.

중요한 건 맛이에요. 아무리 살이 빠진다 해도 맛이 없다면 입에도 대기 싫잖아요.



일단 그윽한 향기는 합격! 맛을 보니 아주 연하고 부드러운 커피 맛이더라고요. 첫 맛은 거부감이 전혀 없었어요.

하루에 두 포씩 마시면 되는 거였는데요. 일주일동안 매일 점심, 저녁 식사 후 마셔봤습니다. 일주일 만으로는 체지방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나 될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



눈에 띄는 변화는 즉각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부원료들이 들어갔기 때문인지, 평소보다 배변활동이 원활했어요. 기존 다이어트 제품과 달리 고통을 주는 제품도 아니었습니다.


커피 대체품으로도 훌륭해 빼자카페를 마시는 동안 커피 섭취량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굳이 커피 생각, 카페인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들어있어 일반적인 원두 커피(103~112mg)보다는 현저히 적은 양이지만, 한 포당 96mg의 카페인도 들어 있습니다.


빼자카페는 쉽고 간편한 데다,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다이어트 제품이더라고요.


사실 다이어트 식품은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했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아요. 그런데 제 경우 그렇게 엄격하게 하지는 못 했어요. '빼자 카페'를 섭취하니 살 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평소보다 많이 먹는 날이 더 많았어요. 피자 한 판 클리어 ! 하하하.


그래도 즉각적인 효과를 느낀 부분이 있어 꾸준히 마시면 어떤 변화가 올지 기대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성분인 데다, 평소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한 제품이었습니다!


에디터 총평


* 기존의 다이어트 제품과 달리 섭취 이후에도 몸이 편안함


* 커피 대체품으로도 안성맞춤


*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커리 뿌리가 들어있어 배변 활동에도 도움


* 워낙에 믿을 만한 성분이라 빼자카페 복용 중 살 찔 걱정 없다는 생각에 폭식의 우려가 있으나,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소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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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박한 리뷰
    요즘 목,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스마트폰과 PC 사용이 워낙에 잦으니까요. 누구라도 '일자목' 질환에 노출돼 있는 거죠. 나라고 예외일 순 없습니다. 에디터도 어깨와 목 통증에 시달리는 날들이 많습니다. 특히 최근엔 뒤늦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었죠. 덕분에 피로도는 몇 배가 되더라고요.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피로 회복에 좋은 제품들을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었어요. 안마봉이나 파스 같은 거요.그러다 아주 신박한 제품을 만나게 됐어요. '무지개 파스'라고도 불리는 '차크라 아로마 릴렉싱 컬러 패치' 예요.[제품 자세히보기 >]이 패치는 정말 신기합니다. 일단 동전 파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동그란 모양에 7가지 무지개 색깔이 저마다 다른 향을 내는 파스예요. 일단 너무 예쁩니다. 차크라 패치는 인도 전통 의학 '차크라 이론'을 동전 파스에 결합했는데요. 혹시 차크라가 뭔지 아시나요?'차크라'는 인도의 산스크리트어 '바퀴'를 뜻합니다. 정수리부터 척추를 따라 나란히 있는 7가지의 에너지 센터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에너지 집합 포인트라고 합니다.기존의 파스와는 달리 코를 막게 하는 강렬한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 7가지 파스에는 7가지의 천연 아로마 오일이 첨가됐습니다. 빨강은 패출리, 주황은 오렌지, 노랑은 레몬, 초록은 유칼립투스, 파랑은 일랑일랑, 남색은 라벤더, 보라는 올리바넘입니다. 이 파스를 만나는 순간 빨리 붙이고 싶었어요.요즘 이상하게 엄지손가락도 아프더라고요. 일단 패출리 향이 나는 빨강 패치를 붙여봤습니다. 파스 하나하나엔 차크라의 의미가 더해져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붙이고 나니 조금 헷갈리더라고요. 파스마다 우리 몸에서 하는 작용이 다르더라고요,빨강 패치의 이름은 물라다라(근원), 기초 에너지의 균형을 맞춰준다고 합니다. 주황색인 두 번째 패치는 생식기관의 균형, 세 번째 노랑 패치는 소화 기능의 균형을 맞춰준다고 설명서에 쓰여있습니다. 초록은 순환계 균형, 파랑은 호흡계, 남색은 머리 부분, 보라는 신경계 균형이었어요. 순간 해당 부위에 붙여야 하는 건가 싶었죠. (하하) 파스란 사실을 망각. 패치의 의미는 신체에 붙이는 위치를 뜻하진 않아요. 근육이 뭉치거나 피로한 부위에 붙여주면 되는 거죠. 그래서 마음 놓고 이곳저곳 붙여봤습니다. 일단 파스가 작고 동그래서 여러 군데에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관절이나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도 잘 떨어지지 않고요. 상태가 안 좋아진 경추와 어깨도 당연히 붙여야겠죠!등과 허리에도 몇 군데 붙여봤어요. 패치를 여러 개 붙이면 부위별로 다 커버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제는 너무 많이 걸었어요. 무릎도 아프고, 왼쪽 다리는 근육통에 시달렸습니다. 앉아도 서도 누워도 미치도록 아픈 근육통이었어요. 그래서 다리에도 붙여봤습니다. 이렇게 붙이고 보니 파스를 붙이는 게 아니라 내 몸에 기를 북돋워주는 기분이 들어라고요. 요즘 발도 좀 아프니, 발에도 군데군데 붙여보았어요. 이렇게 붙이고 보니 요가라도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라고요. 그런데 설명서엔 요가 동작도 나와 있습니다. (아하하)파스를 다 붙이고 나니 5분쯤 지났을까요. 가장 먼저 붙인 손가락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온열감이 나타나기 시작한 거죠. 부위별로 파스의 강도는 달리 느껴집니다. 사실 제 경우는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서요. 아무래도 살이 연한 부분은 자극이 더 세고 빨리 오고요. 반대로 피부가 두꺼운 부분은 반응이 더디게 왔습니다. 놀라운 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1. 목과 등 부위목의 경우 남색을 붙여봤는데요. 패치를 붙이는 순간 미세하게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몸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말 그대로 릴렉싱 되는 기분이었어요. 알고 보니 남색이 머리 부분의 균형을 맞춰줘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라벤더 향도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2. 다리 근육통다리에는 초록색을 붙여봤어요. 차크라 패치는 축구나 농구와 같은 격렬한 구기운동이나 부상당한 경우에도 붙이면 좋아요. 사실 전 단순 근육통이었으니 당연히 붙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리 쪽은 피부가 두꺼워서인지 파스의 자극은 크지 않았어요. 그런데 붙이고 10분 정도 지나자 근육통이 완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미칠 것 같은 통증이 파스를 붙이자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3. 파스 민감증이 있는 경우 기존의 붙이는 파스 제품에 민감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분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파스에 민감한 친구에게 권하니 시원한 느낌이 있는데 파스의 자극은 기존 제품보다 덜하다는 후기를 들려줬습니다. < 에디터 총평 >* 근육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빠른 효과 기대됨* 장시간 앉아 있어 목과 허리 통증, 그로 인한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겐 통증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 작고 동그란 모양이라 부착이 어려운 부위에 붙이기 좋음* 은은한 아로마 향기가 기존 파스 냄새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 좋음* 피부가 약한 부위는 시간 조절 필요함. 
    신박한 리뷰
    벌써 연애한지도 5년이 다 되어 가네요..그 동안 수 없이 많은 기념일을보내다보니 이젠 더 이상 해줄 선물이 없네요.예전에는 명품 지갑이나 벨트이런 거 해줬었는데 진짜 받으면 좋아하긴 하지만워낙 이런 종류로 관심이 없는 사람인지라..잘 안 가지고 다니더라고요..사준 사람 성의를 봐서라도 해줄법 한데^^;아무튼 좀 편하게 잘 하고 다니면서요즘 부쩍 몸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건강에 좋은 거 없을까 알아보다가미세전류 목걸이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미세 전류가 나오는 [아나파 목걸이]라고 하더라고요.유명 야구선수들도 많이 하고 다니는데다가운동하시는 분들도 효과가 있어서아나파 목걸이를 많이 착용하신다고 하네요??신기한게 그냥 착용하고만 있어도미세전류가 인체에 흐르는데 생체에너지인ATP가 증가되어 활력있는 몸상태를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아.. 이래서 운동선수들도 착용하는 거구나싶은 생각이 들었어요.아!! ATP가 뭔지 저도 몰랐는데.. 살 때 보니까아데노신 3인산이라고 해요.아데노신에 인산기가 3개 달린 유기화합물로아데노신 3인산이라고 하는 거라네요.모든 생물의 세포 내에 존재하여 에너지대사에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고요! 아나파 목걸이의 미세전류는1000μA 미만의 아주 작은 전류를말하기 때문에 인체에 완전! 무해하다고 해요.이제 슬슬 건강을 생각해야 할 나이라, 딱이라 생각했죠.물론 건전지나 충전 같은 것도 전혀 필요 없고요.사실.. 귀찮아서 가방 같은 것도안 들고 다니는 사람인데제가 아무리 건강에 좋다고 해서..충전이나 건전지 계속 갈아끼워야 하는목걸이를 사줬더라면 당연히 안 차고 다녀겠죠^^;근데 아나파 목걸이는 미세전류가방출되는 제품이기 때문에건전지, 충전 전~혀 필요하지 않아요!! 끈 쪽은 SUS-304로 제작된 고급 체인이고요.중간에 이음새 같은 곳은아나파 마이크로셀인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만들어져서 피부트러블에도 문제가 없다고 해요.여자 친구 피부가 매우 예민한 편인데도,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피부가 예민하신 분들도 쓸 수 있을 듯요^^혹시나 깨지거나 부서지면 다치는거 아닌가걱정 많이 했었는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이다보니강도가 강해서 깨지지 않는다고 하네요.미세전류 셀 뿐만 아니라 줄에서도미세전류가 방출되기 때문에일반적인 미세전류 목걸이보다는 훨씬 더효과가 좋은 제품이라고 하고요.막 건강에 좋은 목걸이라고 하면 디자인이너무.. 올드해보여서 30대인 제 여자친구가 절~대하지 않을 것 같은데 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는디자인도 젊은 층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에요.SNS 보면 진짜 젊은 층에서도많이 착용하시더라고요.그만큼 디자인 염려 하지 않고 선물로하기에 딱 좋다고 해야하나..ㅎㅎ참고로 그냥 미세전류가 나오는 목걸이다 설명만해놓고 파는게 아니라 특허등록까지되어 있는 제품이에요.전기석에서 미세전류를 세계 최초로 추출성공했다고 특허등록도 받았다네요.참고로 요런 건강에 관련된거 구매하실 때에는특허 등록 되어있는지 확인하고구매하시는게 안전해요^^선물하기도 좋게 인터넷으로 주문만 하면알아서 고급 포장케이스에 담아서 배송해줘요~모니터를 많이 보는 직업인지라 항상 목 뒤 쪽에통증이 심하다고 말을 했었는데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착용하고 난 다음부터는 목이 한결 부드럽다고 해서..사준 저도 뿌듯한 마음이랄까~?ㅎㅎ그 동안 선물 사주면 사주는데로 집에다가고~이 모셔놓기만 해서.. 진짜 사줘놓고도 후회된 적이꽤 있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사준 듯 싶네요. 여자친구가 이렇게 괜찮다고 말한 적은 처음인지라..저도 다른 색상으로 사서 커플로하고 다닐까 고민도 되요.색상은 골드, 로즈골드, 실버 이렇게 3가지이고남성/여성 사이즈가 다르게 나오거든요!그래서 색상 아예 똑같이 해서 커플로 해도 되고아님 좋아하는 색상으로 다르게 해도 될 것 같네요~저는 로즈골드로 해서 하나 더 주문해가지고커플로 하고 다닐 예정이에요!ㅎㅎ솔직히 예전에는 사줘도 잘 안가지고 다니니까서운한 마음이 좀 있었는데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 덕분에 마음이 조금 풀리네요혹시 건강에 좋은 선물 해주고 싶은데영양제나 식품 같은건 안 좋아할 것 같고뭘 해줘야 할지 고민이시면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도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일단 건강 챙기며꾸미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이라부모님이나 가족, 친구, 연인 누구에게나 괜찮은 선물인 것같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맛있는 리뷰
    들고 다니기 간편하네단백질은 전체 체중의 약 17%, 뼈 부피의 50%를 차지합니다. 근육이나 뼈의 주성분인 동시에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쳐 정상적인신경계 발달 및 유지를 돕죠. 중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에너지생성 및 피로회복에도 필요합니다.최근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로 더욱 주목받으며 전 세계 식품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을까요?리서치기업 오픈서베이가 25~3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0명 중 단 1명만이 매 끼니 프로틴을 섭취했으며, ‘거의 먹지 않는다’도 62%에 달했습니다. 젊은 여성층의 단백질 섭취는 매우 부족한데요.출처123rf하지만 적절한 양의 단백질 섭취는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의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은 0.9g/㎏, 총 열량의 적정 비율은 7~20%입니다.출처123rf그렇지만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적당량 챙겨먹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에디터는 올가니카 ‘OMG 카카오’ 를 통해 이런 고민을 해결했어요. 첨가물 없이 18가지 자연 재료로만 만든 100% 천연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완두콩과 쌀단백질로 채워진 단백질, 여기에 햄프씨드나 아마씨 등의 슈퍼곡물, 케일등 영양가 높은 채소들도 들어있습니다.출처올가니카에디터는 파우더를 두유나 올가니카에서 출시한 ‘저스트넛츠 브라질넛’에 섞어서 마셨는데요. 집에서 두고 먹기엔 좋지만 외출시에는 들고 다닐수가 없었어요."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제품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에디터의 이런 바람이 전해졌는지.드디어 올가니카에서 ‘마시는 OMG 카카오’ 가 출시됐습니다.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100% 식물성 프로틴음료는 바로 이 제품입니다.   짜잔~~ ‘마시는 OMG 카카오’ 한 팩(325㎖)에는 하루 권장량 36%에 달하는 식물성 단백질 20g과 100억 마리 유산균, 22종의 자연재료, 천연 식이섬유 11g, 9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있어요. 특히 동물성 단백질에 뒤쳐지지 않는 최적의 아미노산까지 골고루 담겨있습니다.물론 좋은 영양소들이 가득 들어있지만 에디터는 제품에 "들어가지 않은 성분"에 더 눈이 갑니다. 보이시나요? 는동물성, 감미료, 유제품, 대두, GMO원료입니다. 기존 단백질 보충제와 달리 색소, 보존료 등의 가공 첨가물이 없고, 유제품 같은 동물성 재료나 알레르기 유발 원인인 대두, 유전자변형(GMO) 원료도 배제한 클린 음료라고 하네요.무엇보다 맘에 든 것은 이동성.물이나 우유, 보틀의 사용없이 바로 섭취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빨대를 꽂으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어요.컵에 한 번 따라봅니다. 카카오가 들어있어 진한 갈색빛.이쯤에서 잠깐.. 아시나요? 카카오에 들어있는 항산화성분인 플라바놀은 심장과 두뇌의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시험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발표되기도 했죠.카카오가 들어간 맛은 예상과 달리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득 채워진 영양만큼 걸쭉한 느낌이고, 고소한 맛도 납니다.가방안에 쏘옥 들어가는 제품은 어느덧 가방 속 필수 아이템이 됐는데요. 오후에 음료로 마시기도 하고,속이 불편하거나 바쁜 시간으로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할때 가벼운 한 끼 식사로 이용했습니다.운동후 마시는 프로틴 음료로도 애용했는데요. 한 팩당 198㎉ 로, 다이어트나 근육생성을 위한 단백질 보충제로 그만이죠.우리몸에는 필수적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으로 자칫 놓치기 쉬운 단백질, 이렇게 간편하게 마시니 편리하네요. 마시는 '100% 식물성 프로틴 음료' 어떠신가요?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맛있는 리뷰
    '갑각류 알레르기' 섭취 주의해야동물성 플랑크톤인 크릴은 작은 새우 모양으로 ‘크릴새우’라고 불립니다.크릴은 오메가3가 풍부하면서도 먹이사슬 최하단 위치해 중금속 축적 위험이 적어요. 크릴은 청정지역인 남극 바다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에 해양오염 문제에서도 자유롭습니다.최근 크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찾아본 제품이 GC녹십자의 건강식품 ‘녹십자 레드크릴100’입니다.레드크릴100은 청정해역인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크릴에서 추출한 크릴오일로만 구성된 캡슐 제형 건강식품입니다.크릴오일은 크릴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GC녹십자에 따르면 크릴오일에는 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와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아스타잔틴’을 포함한 비타민과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크릴오일은 일반 생선 오일보다 오메가3 효능이 더 좋은 것으로 평가받아요.레드크릴100에는 물에 잘 녹는 ‘인지질’ 성분이 포함돼 일반 생선 기름과 달리 영양분 체내 흡수가 빠르다는 게 GC녹십자의 설명입니다.살 빼는 연구소크릴오일로 곱창기름을 녹여봤어요!! 진짜 대박이다!!크릴오일의 주성분인 인지질은 혈관 속 지방과 뱃살 등에 쌓인 잉여지방을 녹여내는 것으로 알려졌어요.출처: 나는 몸신이다.실제로 2016년 경희대학교 하주현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의하면, 10주간 크릴오일을 섭취한 쥐들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상당량 감소해 체중 증가량이 약 15%나 줄어들었습니다.또 2014년 ‘국제영양연구학회지’ 논문에 따르면, 12주간 크릴오일을 섭취한 실험군은 섭취 전보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10.2%나 감소했어요.크릴오일의 치매 예방 효과도 주목받고 있습니다.2013년 일본여자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크릴오일을 섭취한 노인은 두뇌가 활성화됐을 때 발생하는 ‘옥시헤모글로빈’ 농도가 크게 상승해 인지 기능이 향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레드크릴100 제품의 장점은 개별 압박포장(PTP) 방식으로 캡슐이 물과 공기 등에 접촉되는 것을 차단해 안전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주의할 점은 새우 성분이 함유돼 있어, 갑각류 알레르기 체질의 경우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또 크릴오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액 응고가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리얼푸드=민상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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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도 잘오는데 피로회복까지.현대인은 누구나 피곤합니다. 해야할 일 투성이에 스트레스는 많아요. 이럴때 마시는 커피는 잠을 깨워주며. 정신을 번쩍 들게 합니다.출처 : 123rf하지만 잠시 활기찬 기운이 생기고 집중력이 높아져도 커피가 피로를 회복시켜주는 것은 아니죠. 카페인이 있어 많이 마실경우 잠을 못자거나 속이 쓰리기도 합니다 달달한 커피는 열량도 높아요. 에너지 음료역시 카페인이 과다복용되면 문제는 마찬가지입니다.출처 : 123rf이럴 경우. 카페인이 없는 피로회복제는 어떨까요. 과일 음료처럼 맛도 있다면 더욱 좋겠죠. 에디터는 카페인 없는 에너지음료를 구입해봤어요.'에너지 밸런스 에너지온'은 두가지 제품을 구성되어 있는데요. 빨간색은 여성을 위한 '이온 우먼즈'이고, 파란색은 남성에게 유익한 '이온 맨즈'로 구성돼 있습니다.먼저 '이온 우먼즈'는 아미노산 9종과 글루타민, 아르기닌, 타우린, BCAA, 비타민B2, 엥겔비타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눈에 띄는 또 한가지..미강 추출물입니다. '환절기 보약'으로도 알려진 미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완화에 좋아요. 특히 피부미백이나 색소침착 완화 등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유명하죠. 여성을 위한 제품에 넣은 이유가 있었네요.봉지를 뜯어 가루를 살펴봤습니다. 바로 올라오는 맛있는 복숭아 향기.한 입에 털어넣으니 맛도 제법 괜찮습니다."생각보다 맛있는데?" 이번에는 물에 타서 먹어보기로 합니다. 가루 양이 많지 않아서 물은 조금만 넣어서 마셔봤어요. 음. 이것도 괜찮네요.하지만 에디터의 선택은 "봉지째 입에 털어서 먹기"쓰거나 텁텁한 맛이 나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괜찮아요.이번엔 '이온 맨즈' 기본 구성은 같고. 여기에 '마카'가 첨가됩니다.마카는 페루에서 가장 많이 수출되는 슈퍼푸드 중 하나인데요. "현재의 페루 슈퍼푸드 시장은 마카가루의 유명세로 시작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사포닌이 풍부해 ‘페루의 인삼’으로 불려지며, 특히 남성에게 좋은 슈퍼푸드로 유명하죠.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며,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요.출처 : 123rf'이온 맨즈' 봉지를 오픈해보니 여성제품과 달리 레몬향이 납니다. 상큼한 맛이에요.제품은 텀블러식 용기에 담겨있어요. 물에 타서 먹을 경우 이 용기를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에디터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하루 3회정도 섭취했는데요. 카페인이 없어 밤에도 잠을 잘 잘 수 있었어요. 몸도 가벼워지는 듯했습니다.아침 업무를 보기 전에도. 운동을 하러 갈 때도. 저녁에도 카페인 부담없이 한 포씩..업무에 지친 직장인이나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학생들,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면역력 향상이나 피로회복, 호르몬 균형까지 이루길 바란다면 가볍게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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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지방 빼준다는 커피를 마셔봤다커피 마니아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수많은 연구 결과가 커피에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혔지만, 솔직히 에디터는 커피로 살을 뺐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그런데 최근 아주 '신박한'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강렬한 패키지. 어딘가 도도해 보이는 여자의 그림을 본 순간 어쩐지 마셔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하지만 커피로 살을 뺄 수 있다는 건, 의심 없이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분 분석표를 정독해봤어요.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니, 일반적인 '커피'가 아니더라고요. 알고 보니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 성분들이 들어있더라고요.먼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인도 남서부에서 자생하는 열대식물이에요. 이 식물에는 체내 지방 생성을 억제해 체중감량을 유도하거나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 성분(HCA; hydroxycitric acid)이 껍질에 들어있어요. 그래서 식약처에선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사실 다이어트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물론 모든 탄수화물에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흰쌀, 흰빵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이죠. 햄버거, 피자, 떡볶이를 절대로 끊을 수 없는 에디터에겐 탄수화물을 먹으면서도 지방 합성을 줄여주는 '빼자카페'와 같은 제품이 필요했어요.출처 : @congerdesign여기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커리 뿌리 추출물이 들어있어요.치커리 뿌리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원천이에요. 치커리 뿌리의 약 47%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인 이눌린 식이섬유인데요.일본 홋카이도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2015)에 따르면 치커리 뿌리에 들어 있는 이눌린은 장내 세균에 영양을 공급하고 소화를 개선하며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연구에선 치커리 뿌리 속 이눌린이 담즙 생성을 증가시켜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체지방을 줄여주는 식품에는 안성맞춤인 원재료들이죠.그런데 '빼자카페'가 어떻게 커피 맛을 내는 걸까요? 알고 보니, 치커리 뿌리는 신기하게도 '커피 맛'을 내고요. 거기에 비장의 무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100%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들어가더라고요. 심지어 이 수프리모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추출했다고 하더라고요.게다가 합성향료, 착색료 무첨가 !성분을 살펴보니 맛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물이나 우유, 두유 등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었는데요. 궁금한 마음에 컵에 물을 따라 빼자카페 한 포를 타봤습니다.액상 상태인 '빼자 카페'는 찬물에서도 희석이 빠르더라고요.중요한 건 맛이에요. 아무리 살이 빠진다 해도 맛이 없다면 입에도 대기 싫잖아요.일단 그윽한 향기는 합격! 맛을 보니 아주 연하고 부드러운 커피 맛이더라고요. 첫 맛은 거부감이 전혀 없었어요.하루에 두 포씩 마시면 되는 거였는데요. 일주일동안 매일 점심, 저녁 식사 후 마셔봤습니다. 일주일 만으로는 체지방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나 될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눈에 띄는 변화는 즉각적으로 나타났습니다.식이섬유가 풍부한 부원료들이 들어갔기 때문인지, 평소보다 배변활동이 원활했어요. 기존 다이어트 제품과 달리 고통을 주는 제품도 아니었습니다.커피 대체품으로도 훌륭해 빼자카페를 마시는 동안 커피 섭취량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굳이 커피 생각, 카페인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들어있어 일반적인 원두 커피(103~112mg)보다는 현저히 적은 양이지만, 한 포당 96mg의 카페인도 들어 있습니다.빼자카페는 쉽고 간편한 데다,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다이어트 제품이더라고요.사실 다이어트 식품은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했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아요. 그런데 제 경우 그렇게 엄격하게 하지는 못 했어요. '빼자 카페'를 섭취하니 살 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평소보다 많이 먹는 날이 더 많았어요. 피자 한 판 클리어 ! 하하하.그래도 즉각적인 효과를 느낀 부분이 있어 꾸준히 마시면 어떤 변화가 올지 기대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성분인 데다, 평소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한 제품이었습니다!에디터 총평* 기존의 다이어트 제품과 달리 섭취 이후에도 몸이 편안함 * 커피 대체품으로도 안성맞춤*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커리 뿌리가 들어있어 배변 활동에도 도움* 워낙에 믿을 만한 성분이라 빼자카페 복용 중 살 찔 걱정 없다는 생각에 폭식의 우려가 있으나,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소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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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룽지는 어떤 잡곡을 사용해서 밥을 하느냐에 따라 효능의 차이가 있는데요, 특히 현미밥으로 한 누룽지가 으뜸으로 손꼽힙니다.현미 누룽지는 현미가 가지고 있는 특성인 노화예방, 항암효과, 피로회복, 변비예방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니~~ 포만감 때문에 다이어트 못하는 사람들이 두 팔 벌려 환영 환영!이런 누룽지,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다양한 누룽지 레시피를 따라 해봤습니다.1. 아침 대용 숭늉누룽지는 바쁜 아침, 식사를 거를 수도 있는 직장인들의 배를 채워줄 수 있습니다. 컵 속에 누룽지를 담아 잘게 부순 후 물을 붓거나 혹은 냄비에 물을 붓고 잘게 부순 누룽지를 넣어주면!?바로 이런 숭늉이 됩니다. 이런 숭늉은 숙취해소는 물론 소화와 체내대사를 돕습니다. 또한 짜고 매운맛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 입맛을 중화시켜 체내 밸런스를 조절한답니다.아침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겠네요."숭늉 같은 색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살짝 걸리니 물을 붓고 출근 준비를 한 후 나가기 전에 먹는게 좋아요"2. 라면에 밥 대신이건 찜닭 전문점에서 누룽지를 마지막 찜닭 소스에 비벼먹은 것 응용입니다. 바로 소포장 누룽지를 활용해 '라면에 밥 말아먹는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인데요,뭐 이렇게 먹으니 굳이 밥 할 필요도 없고 딱이네요! 야외에서 컵라면 먹을 때도 이렇게 소포장 누룽지만 있다면 밥 대용 가능하겠쥬!?"더 잘게 부셔서 넣으면 밥알 같은 느낌 받을 수 있을 듯!"3. 누룽지 수프어디선가 봤던 레시피! 수프에 크루통 대신 넣어서 먹으면 아침에 한끼 든든한 누룽지 수프가 되기도 합니다. 현미와 쌀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게 되니 영양도 배가 되겠죠? 먹어보니 정말 맛있습니다!"진짜 맛있다! 진짜 맛있어요! 0.1을 덜준 것은 혹시라도 나와 다를 취향의 차이를 위해"4. 샐러드 토핑 바삭바삭 현미 누룽지는 샐러드 토핑으로도 가능해요~ 뭔가 심심한 느낌을 확 해소하게 해주는!"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도 어우러지는. 누룽지의 포만감은 덤!"이렇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리 재료로도 활용이 되겠네요~그러나 모름지기 누룽지 맛있게 먹는 법 베스트는 바로바로..5. 그냥그냥입니다. 누룽지 자체가 고소하기 때문에 스낵처럼 그냥 집어먹기 좋습니다.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본인이 양만 잘 조절해서 먹는다면(ㅋㅋ)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사무실에서, 집에서, 등산갈 때, 소풍갈 때.. 언제든지 챙길 수 있는 영양간식. "바삭바삭하니 만족도 최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누룽지를 구매하실 때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없는지 여부 확인하세요.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좋답니다. 또 갓 도정한 신선한 쌀로 순수 첨가물 없이 가공한 것이 좋습니다.[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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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류즙이 떫기만 했다면 주목 !빨갛게 익은 석류는 '태양의 과일'이라고도 불립니다. 뜨거운 태양을 맞아 붉게 물든 석류는 명실상부 최고의 '슈퍼푸드'의 하나입니다.많은 식품 전문가들은 '석류'를 '슈퍼푸드' 중에서도 최상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효능이 많기 때문이죠.출처 : @megspl석류는 100g당 67kcal 밖에 되지 않는 저열량 저지방 과일입니다. 수분 83.9%, 탄수화물 15.50g, 칼슘 8mg, 비타민C 10mg, 인 15mg을 함유하고 있고요. 당질이 약 40%, 유기산(시트르산)이 약 1.5% 들어있습니다.석류에는 특히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돼있어 여성들에게 좋은 과일이라는 점, 다들 알고 계시죠?석류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며 발생하는 안면 홍조, 손발 저림, 심장 두근거림, 골다공증과 같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 탁월합니다. 폐경과 관련된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에도 효과를 보이고요.그런데 요즘, 남성들도 석류를 먹는다던데 왜 그런 걸까요? 사실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이름을 날렸지만, 석류는 남녀노소 누가 먹어도 좋은 과일입니다.영국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선 석류가 전립선암 환자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국제발기부전연구저널에 실린 논문에서도 석류 원액 236ml를 6개월간 마신 남성은 발기부전 증상이 50% 가량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석류의 항산화 지수는 그 어느 과일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뛰어납니다. 석류에는 에스트로겐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엘라그타닌, 갈로타닌, 푸니칼라진, 엘라그산, 안토시아닌 등이 다량 들어있습니다.출처 : @LeeTravathan에스트로겐은 노화 방지에도 탁월합니다.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노화를 늦춥니다.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석류를 즐겨 먹은 이유였죠.출처 : @edenirocha이렇게 좋은 석류, 먹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요.그런데, 아무리 좋아도 석류는 먹기가 귀찮습니다. 과육보다 씨가 더 크고요. 씨까지 버릴 게 없다지만 씹어 먹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치아가 다칠 우려까지 엄습.  그래서 에디터는 '즙'으로 구매해봤습니다. 석류즙은 시중에 많이 팔고 있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저의 선택은 홀베리 빨간 석류 ! ▶구매 바로가기석류를 닮은 붉은 패키지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100% 터키산이고요. 일조량이 많은 나라에서 자라 석류의 영양 성분이 더욱 꽉 채워져 있습니다.먹기 좋게 한 팩씩 포장돼 있어 매일 하나씩 섭취하기엔 안성맞춤인데요. 한 박스에는 30개가 들어있고요. 한 포당 70ml입니다. 컵에 한 번 따라 봤습니다. 생각보다 색이 굉장히 진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어떤 착색료도 넣지 않은 '자연의 음료'라는 점이죠!한 모금 마셔보니, 석류의 새콤함과 달콤함이 살아있었습니다. 석류가 제대로 영글지 않으면 즙으로 마셔도 떫은 끝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홀베리 빨간 석류는 떫은 맛이 전혀 없었습니다.사실 그동안 이런 저런 석류즙을 많이 마셔봤어요. 여러모로 건강에 유익한 데다, 새콤한 과일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석류즙도 기대를 가지고 먹었죠. 그런데 즙은 과일과는 또 다르더라고요. 농축 형태이다 보니, 석류 본연의 은은한 맛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지더라고요. 그간 3개 브랜드의 제품을 섭취했지만, 대부분 그랬습니다. 그래서 석류즙은 원래 떫고 쓴 맛이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홀베리 빨간석류를 마셔보니, 그게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됐어요. 놀랍게도 달콤함이 살아있었습니다. 64 브릭스 이상의 석류를 농축해 새콤달콤함은 살리고, 강한 풍미와 떫은 맛으로 부드럽게 하는 절묘한 배합비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빨간 석류의 '최강점'이더라고요.여름엔 얼음을 잔뜩 넣어 시원하게 마셔도 좋을 것 같고요. 워낙에 맛이 좋아 하루에 세 잔 이상씩은 충분히 마실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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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화창해지면 생각나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망고입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달콤새콤한 맛이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요.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만큼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망고 1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100㎎)의 절반이 들어있고,  과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비타민 E도 다량 들어있습니다.     최근들어 주목받는 성분은 베타카로틴인데요. 바나나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요. 게다가 폴리페놀도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망고의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도 다수 나와있어요. 그 중에서도 애플 망고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죠. 일반 망고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즙은 많으면서도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에요. 한 마디로 맛있다는 것~! 그런데 이 망고.. 한번 먹으려면 손이 꽤 가는 과일입니다.  간편하게 활용하면서도 오랫동안 보관하며 먹을 방법은 없을까요.에디터는 홀베리 애플망고▶ 제품을 구입해봤어요.  냉동제품이라 보관이 쉬워 저처럼 혼자사는 싱글족들도 간편하게 망고를 즐길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주문후 받아본 모습. 한 봉지안에 500g의 애플망고가 들어있어요. 뒷면을 보시면. 페루산 애플망고 100%가 적혀있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애플망고 그대로를 담았어요. 봉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작은 조각으로 잘려져 있어요.  애플망고를 마트에서 구입후 씻고, 자르고 하는 과정을 생략. 너무 간편하게 바로 바로 꺼내먹을 수 있습니다 .에디터는 냉동실에 제품을 넣은후 보관했습니다.  여기서 잠깐~!제품이 냉동된 상태로 도착하기 때문에 해동을 한 후 다시 냉동보관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십시요’라는 문구도 적혀있는데요.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한 번 해동을 했다면 냉장보관해주세요. 자 그렇다면 이제 한 번 먹어볼까요?  냉동실에서 먹을 양만큼만 꺼내 실온에서 해동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망고가 부드러워집니다.  한 입 먹으면. 달콤새콤한 맛이 입안에서 사르르~얼린 상태에서 바로 먹어도 괜찮았어요.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아이스처럼 애플망고를 즐겨도 좋습니다. 특히 빙수 위에 올려먹으면 훨씬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죠.신선한 채소를 담은 샐러드 위에도 올려봤어요. 천연의 달콤함이 더해져 밋밋했던 샐러드가 더 맛있어졌어요. 빵집에서 사 온 타르트 위에도 살짝 올려봅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타르트 맛을 새콤달콤하게 ~ 이렇게 먹으니 카페에서 보던 과일타르트 같네요.냉동 애플망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만족. 또한 장기간 보관하면서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애플망고. 다양하게 드셔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리얼푸드매거진
    지방에도 착한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단에서 나쁜 지방을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포화지방 대신 단일 불포화지방을 선택하는 것이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비롯한 몇 가지 오일을 ‘건강한 오일’로 선정, 버터나 마가린 등 고형 포화지방 대신 요리에 사용할 것을 권했다. 여기에는 카놀라, 옥수수, 땅콩, 콩, 해바라기 등 일반적인 오일이 포함돼있다. 이 같은 오일 이외에도 알아두면 유익한 ‘신상 오일’이 있다. 다음은 건강에 좋은 새로운 오일들이다. 1. 아보카도 오일 ‘건강한 지방’의 선두주자인 아보카도로 만든 오일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씨앗을 제거하고 과육을 착즙해 만든다. 아보카도 50㎖를 만들기 위해선 무려 20개 이상의 아보카도가 들어간다. 그만큼 아보카도 오일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들어있어 우리 몸에서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관리에도 좋다.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하는 현명한 방법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271℃)이 높아 열에 의한 영양소 파괴 우려가 적고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데에도 좋다. 채소 볶음에도 특히 안성맞춤이다.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성분이 비타민 A, D, E, K와 같은 지용성 영양소를 흡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미국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선 살사 소스에 아보카도 오일을 첨가하면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Lycopene)과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2. 아몬드 오일가장 인기 있는 견과류 중 하나인 아몬드로도 오일을 만든다. 아몬드 오일은 70%의 단일 불포화지방으로 구성돼있어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국 뉴저지 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연구(2010)에 따르면 아몬드 오일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몬드 오일 15㎖(한 큰술)를 통해 비타민E 일일 권장 섭취량의 26%를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노화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 오일엔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당 수치를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과 장기간 혈당 조절 지표(HbA1c)의 수치를 높인다. 호주 퍼듀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2011)에선 아몬드 오일을 추가한 아침 식사를 먹은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하루동안 낮은 혈당 수치를 유지했다. 또한 아몬드 오일을 섭취한 그룹은 식사 이후 더 많은 포만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아몬드 오일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적인 학술지 ‘란셋’(Lancet)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단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저지방 식단보다도 체중과 복부지방량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몬드 오일은 맛이 부드러워 많은 요리에 사용될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파스타에 추가하면 좋다. 정제된 아몬드 오일의 경우 발연점이 215 ℃다. 3. 아마씨 오일 아마씨 오일도 건강한 오일로 분류된다. 아마씨 오일에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pha-linolenic acid)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고등어의 무려 44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있다. 이 성분이 혈압을 낮추고 심장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해준다. 또한 아마씨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의 리그난 성분도 풍부하다. 천연 에스트로겐 과일로 유명한 석류의 441배, 참깨의 45배에 달한다. 이 리그난 성분은 항암물질로 종양 억제 기능을 한다.영양성분은 풍부하지만, 아마씨 오일은 쉽게 타기 쉬워 높은 온도로 만들어지는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스무디에 첨가하거나 조리된 요리에 곁들이는 정도가 적당하다. [리얼푸드=고승희 기자]shee@heraldcorp.com관련상품▶ 캘리포니아 아보카도오일 스페셜 선물세트▶ 아보카도오일을 발라 구운 홍삼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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